[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대상FNF 종가집은 제 17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를 후원한다고 28일 밝혔다.
'여성의 눈으로 세계를 보자!'는 캐치프레이즈로 펼쳐지는 이번 서울국제여성영화제는 여성의 시각으로 삶의 다양한 측면을 다룬 영화를 상영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여성국제영화다.
종가집은 영화제에 참석한 각국의 영화 관계자 및 관람객들에게 김치 및 반찬 시리즈 등 종가집의 대표 제품으로 구성된 패키지를 선물로 증정해 한국의 우수한 식문화를 알리며 큰 호응을 얻었다.
문성준 대상FNF 팀장은 "종가집은 서울국제여성영화제를 꾸준히 후원하며 여성들의 새로운 문화 창출 활동을 적극 응원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마케팅을 통해 소비자와 소통하고 영화제를 찾는 각국 관계자들에게 한국을 알리는 종가집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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