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유진 기자] 윌비스가 메르스 확산 우려 속 마스크 판매 기대감이 부각되며 강세다.
22일 오전 9시24분 현재 윌비스는 전장대비 50원(2.77%) 오른 1855원을 기록 중이다.
전날 보건복지부와 질병관리본부 등 보건당국은 국내에서 중동호흡기증후군(MERS·메르스)의 세 번째 감염자가 확인됐다고 밝혔다.
윌비스는 자사 여성 및 유아 위생용품 브랜드인 자연생각을 통해 마스크 판매 중이다.
조유진 기자 tin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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