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오전 10시, 빈스빈스 공식 몰 통해서 선착순 90명 한정 판매
[아시아경제 김소연 기자]와플&커피 전문점 빈스빈스커피는 공식 온라인몰인 빈스빈스몰(http://beansbinsmall.com/)에서 주원 리미티드 에디션 럭키백 2차 판매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이 럭키백은 오는 11일 오전 10시부터 결제 페이지가 오픈되며 90개 완판 시 자동 품절처리돼 판매 종료된다.
빈스빈스는 지난 3월 주원 럭키백 1차 판매 때 사이트 폭주가 되는 등 10분만에 완판을 기록한 바 있다. 고객들은 이후 럭키백 추가 판매에 대한 문의를 끊임없이 해왔고 이번 2차 판매를 마지막으로 더 이상 주원 럭키백을 판매하지 않을 계획이다. 마지막 기회인데다가 선착순 90명 한정 판매다.(1인 1개만 주문·결제 가능)
이번 업그레이드 버전 럭키백은 구입 시 100% 주원 한정판 보틀을 무료 증정한다. 또한 실 판매 가격(약 7만원)보다 훨씬 저렴한 가격으로 특가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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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키백 구매 고객 중 총 3명을 추첨해 주원이 촬영장에서 입은 친필 사인 화이트셔츠를 같이 발송할 예정이다.
김소연 기자 nicks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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