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거소녀' 양미라, 전성기 때 수입이 무려…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양미라가 과거 '버거소녀'로 전성기를 누릴 때 엄청났던 수입을 공개했다.
2일 오전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는 모델 겸 배우 양미라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양미라는 "전성기 때 한 달에 몇 억씩 벌었다. 지금 수입은 0원, 아니 마이너스다"고 말하며 씁쓸해 했다. 양미라 어머니는 "내 딸이 예전처럼 바쁘게 일했으면 좋겠다. 지금도 늦지 않았다"고 응원했다.
과거 양미라는 독특한 마스크로 40여 편이 넘는 광고를 찍고 예능 시트콤에 출연해 인기를 끌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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