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권해영 기자] 한국금융투자협회(회장 황영기)는 다음주(4월27일~5월1일) 회사채 발행계획을 집계한 결과 총 63건, 1조5597억원 규모의 회사채가 발행될 예정이라고 24일 밝혔다. 이는 전주 대비 3516억원 감소한 규모다.
채권종류별로는 무보증사채 9800억원, 자산유동화증권 5797억원이 발행되며, 자금용도별로는 운영자금 1조2497억원, 차환자금 3100억원이다.
권해영 기자 rogueh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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