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동현 기자] 스마트폰 제조사들의 메탈케이스 적용 확대로 유지인트의 주가가 장초반 상승세다.
15일 오전 9시09분 현재 유지인트는 전거래일대비 800원(3.25%) 오른 2만5450원에 거래되고 있다.
김동하 교보증권 연구원은 이날 "루미늄 소재 가공에 고사양 소형 MCT가 필요하기 때문에 메탈케이스 적용 확대로 소형 MCT 수요는 지속적으로 늘어날 것"이라며 "올해 예상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각각 28%씩 증가한 1100억원과 220억원을 기록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최동현 기자 nel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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