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유진 기자] 경남제약이 중국 매출 발생 기대감에 강세다.
7일 오전 9시10분 현재 경남제약은 전일대비 360원(8.00%) 오른 4860원을 기록 중이다.
이날 현대증권은 경남제약에 대해 현 주가는 단기 과열 상태지만 레모나의 중국식약청(CFDA) 등록 이후 재평가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강재성 현대증권 연구원은 "중국 CFDA 정식 등록 이후 중국 매출이 본격적으로 발생해 주가 재평가 구간에 진입할 것"이라며 "레모나의 중국식약청 등록허가는 100% 확정적으로 가능성 여부보다는 시기가 관건"이라고 평했다.
경남제약은 비타민, 일반의약품(OCT)전문 생산업체로 매출이 비타민군(57%), 일반의약품군(25%), 태반의약품군(15%), 건강식품(3%), 기타제품(0.3%)로 구성돼 있다.
조유진 기자 tin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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