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C몰, 축제기간 중 윤중로·국회의사당·여의도역을 지나는 벚꽃 셔틀버스 무료 운행
[아시아경제 김소연 기자] IFC몰은 여의도 봄꽃축제 기간을 맞아, 오는 9일부터 19일까지 ‘체리블러썸 페스티벌 (Cherry Blossom Festival)’을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IFC 몰은 여의도 봄꽃축제를 찾는 시민들의 편의를 위해 9일부터 16일까지 여의도 일대를 순회하는 IFC 몰 벚꽃 셔틀버스를 무료로 운행한다. IFC몰 벚꽃 셔틀버스는 여의도 IFC 몰에서 출발해 지하철 5·9호선 여의도역, 윤중로 서강대교, 국회의사당역, 윤중로 여의교를 매일 오전 11시부터 저녁 9시까지 약 20분 간격으로 순환한다.
여의도 봄꽃축제를 위해 가족 및 연인, 친구들과 여의도를 찾은 시민들이 벚꽃나들이 후에 IFC 몰에서 패션 쇼핑과 외식, 영화관람 등 문화 생활까지 즐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
봄꽃축제가 진행되는 윤중로 IFC몰 행사장에서는 핑크 하트 풍선을 무료로 증정하고, CGV 여의도와 함께 진행하는 게임에 참여하면 영화 및 매점 할인 쿠폰 등을 제공한다.
또 여의도 봄꽃축제 방문객 대상으로 한 페이스북 포토댓글 이벤트와 사진 인화서비스도 진행된다. 봄꽃축제를 즐기는 인증샷을 IFC 몰 공식 페이스북에 댓글과 함께 업로드하여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콘래드 서울 이그제큐티브 룸 숙박권 등 다양한 경품이 제공되며, IFC 몰에 방문해 업로드한 이미지를 보여주면 즉석에서 사진을 인화해주는 서비스도 제공한다.
안혜주 IFC몰 전무는 “IFC몰은 예년보다 한층 업그레이드 된 체리블러썸 페스티벌을 통해 봄꽃축제에 어울리는 다채로운 시민 편의 프로그램 및 이벤트를 제공할 것”이며 “앞으로도 서울의 대표적인 복합문화 쇼핑공간으로서 IFC 몰만이 줄 수 있는 차별화된 경험을 고객들에게 선사하고, 여의도의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체리블러썸 페스티벌 및 셔틀버스 운행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IFC 몰 홈페이지(www.ifcmallseoul.com) 및 IFC 몰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www.facebook.com/ifcmallseoul)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소연 기자 nicks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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