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조폐공사, 4월1일~5월8일 유성 화폐박물관 특별전시실에서…화폐수집가 박정규씨가 모은 50여 나라, 194장 조류디자인 지폐 소개
$pos="C";$title="뉴질랜드 10실링짜리 지폐. 1967년 발행된 이 돈 속의 키위는 닭 정도의 중간크기에 날지 못하는 새이다. 뉴질랜드의 국조로 과일 키위는 이 새를 닮았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txt="뉴질랜드 10실링짜리 지폐. 1967년 발행된 이 돈 속의 키위는 닭 정도의 중간크기에 날지 못하는 새이다. 뉴질랜드의 국조로 과일 키위는 이 새를 닮았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size="550,311,0";$no="2015040107023202457_2.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대전에서 ‘화폐로 보는 새(鳥)이야기 전시회’가 열린다.
한국조폐공사는 4월1일~5월 8일 대전시 유성구에 있는 화폐박물관 특별전시실에서 화폐수집가 박정규씨의 ‘화폐로 보는 새(鳥)이야기展’을 연다.
이번 전시회는 박씨(대한민국화폐수집협회 이사)가 모아 소장해온 화폐들 가운데 새(鳥)가 디자인 돼있는 50여 나라의 지폐 194장을 도감형태로 소개해 여러 새의 종류와 나라별 화폐디자인을 한자리에서 비교, 감상할 수 있다.
김화동 한국조폐공사 사장은 “국내 최초 화폐전문박물관인 조폐공사 화폐박물관에서 화폐수집가들의 소장품을 전시하는 기회를 자주 만들어 전문수집가들과 일반국민들의 화폐수집문화교류의 장이 될 수 있게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pos="C";$title="스웨덴 20크로노 지폐. 2008년 발행된 이 돈 속엔 스웨덴 여류작가 라게를뢰프(1858~1940년)의 장편동화인 ‘닐스의 모험’ 흰기러기가 들어있다.";$txt="스웨덴 20크로노 지폐. 2008년 발행된 이 돈 속엔 스웨덴 여류작가 라게를뢰프(1858~1940년)의 장편동화인 ‘닐스의 모험’ 흰기러기가 들어있다.";$size="550,311,0";$no="2015040107023202457_3.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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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성상 기자 wss404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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