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용인)=이영규 기자] 경기도 용인시가 삶의 질을 고려한 도시개발을 위해 경관전문가를 공개 모집한다.
모집인원은 29명으로 응시자격은 대학이나 연구기관, 협회 등으로부터 추천받은 경관분야 전문가 또는 기술사, 건축사, 박사학위 소지자 등이다.
용인시는 4월1일부터 15일까지 경관전문가를 공모 또는 추천받아 29명으로 구성된 제3기 경관위원회 전문가 풀(Pool)을 구축한다. 이들은 6월부터 임기 2년의 용인시 경관위원으로 활동하면서 사회기반시설과 도시개발사업, 건축물 심의ㆍ자문 등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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