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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한강신도시 반도유보라3차' 견본주택 북새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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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한강신도시 반도유보라3차' 견본주택 북새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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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흘동안 방문객 1만8000여명 예상"

[아시아경제 김민진 기자] 반도건설이 김포한강신도시에서도 분양대박을 예감하고 있다.


반도건설은 지난 27일 문을 연 경기도 김포시 '한강신도시 반도유보라3차' 견본주택에 많은 인파가 몰려 주말내내 북새통을 이뤘다고 밝혔다.

견본주택을 개관한 첫날 5000여명이 다녀갔고, 오픈 후 사흘째인 29일 낮 12시까지 누적 방문객수는 1만5000여명에 달했다는 게 회사의 설명이다. 이런 추세라면 오늘 저녁까지 1만8000여명이 넘는 방문객이 다녀갈 것으로 예상했다.


반도건설 관계자는 "이번 물량은 별동학습관, 테라스, 알파룸, 펜트리, 안방 독립공간 등 반도건설만의 스페셜존이 집약돼 있어 상품력이 뛰어나다"며 "김포도시철도 초역세권이란 뛰어난 입지여건까지 갖추고 있어 실수요자들이 많이 몰렸다"고 분석했다.


반도건설은 이번에 분양하는 단지에 김포한강신도시 최초로 단지 내 별동학습관을 건립할 계획이다. 별도학습관은 이 회사가 그동안 분양한 동탄2신도시와 평택, 대구, 양산 등지에 적용한 것으로 학습관과 전문 교육기관을 연계한 프로그램이다.


별동학습관에는 영어전문기관 YBM과 함께하는 체계적인 영어학습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또 성인 입주자들을 위해서는 인천대학교 평생교육원과 연계해 입주민들의 취미생활과 자기계발을 위한 문화강좌 등이 마련된다.


'김포한강신도시 반도유보라3차' 견본주택 북새통 반도건설은 단지내에 별동학습관을 마련해 영어전문기관 YBM과 연계한 영어학습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이 단지는 일부세대 1, 2층에 테라스 설계가 적용된다. 테라스는 50㎡가 넘는 크기다. 최근 선호도가 높은 테라스 공간을 통해 저층의 선호도를 높이고, 입주민의 기호에 따라 아이 놀이공간, 텃밭, 미니정원 등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 외에도 주방공간을 고객의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펜트리 공간(극대화된 수납공간+주부멀티공간) 또는 별개의 방으로 사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구성했다.


견본주택 내 84㎡B 유니트 안방에는 독립된 서재를 만들어 놨다. 전용면적 59㎡형은 4베이 맞통풍 구조로 일조권과 통풍이 뛰어나도록 설계했다.


'한강신도시 반도유보라 3차'는 김포도시철도(2018년 개통예정) 마산역(가칭) 초역세권 아파트로 M버스 정류장도 단지 근처에 들어설 예정이다. 단지 바로 앞에 초등학교(도곡초 예정)가 있고, 은여울 중학교 등이 도보권에 위치해 있다.


아파트는 김포한강신도시 AB17블록에 있고, 지하 1층~지상 12층, 14개동으로 구성됐다. △전용면적 59㎡A(336가구) △59㎡B(47가구) △84㎡A(154가구) △84㎡B(125가구) 등 총 662가구로 이뤄졌다.


분양가는 최저 3.3㎡당 940만원대이며, 3.3㎡당 평균 분양가는 1010만원으로 책정될 예정이다. 청약일정은 4월1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일 1순위, 3일 2순위가 진행될 예정이다. 2017년 2월 입주예정이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김포시 장기동 976-30번지에 있다.

'김포한강신도시 반도유보라3차' 견본주택 북새통




김민진 기자 enter@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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