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동현 기자] 한국거래소는 6일 비엔디생활건강의 코넥스시장 신규상장 신청서를 접수했다고 밝혔다.
거래소는 약 2주간의 상장심사를 거쳐 상장승인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비엔디생활건강은 치약과 비누, 세제 등을 제조하는 업체다. 지난해 기준 자기자본 14억6100만원, 매출액 146억4600만원, 순이익 12억8700만원을 달성했다. 지정 자문인은 IBK투자증권이다.
한편 이날까지 코넥스시장에는 71개 회사가 상장돼 있다.
최동현 기자 nel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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