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백산OPC는 최근 4 사업연도 연속으로 영업손실이 발생해 관리종목 지정 우려가 생겼다고 3일 공시했다.
백산OPC는 내부 결산 결과 개별 기준 지난해 영업손실이 71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최근 3사업연도 중 2사업연도가 자기자본 50%를 초과하는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이 발생했다는 사유도 추가됐다.
한국거래소는 관리종목 지정 우려를 이유로 3일 장 종료시까지 주권 거래를 정지했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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