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태영 기자]신한금융투자는 14일 휴켐스에 대해 탄소 배출권 관련 수혜주인 것을 감안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만3000원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이응주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올해 배출권 판매를 통한 기대 수익은 최대 350억원으로 지난해 영업이익의 3분의 2에 해당하는 규모다"고 밝혔다.
이어 "올해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57.2% 증가한 825억원을 기록하겠다"며 "주요 고객사인 한화화인켐의 가동 정상화로 휴켐스의 설비 가동률이 상승하고 탄소 배출권 관련 수익이 발생하겠다"고 덧붙였다.
노태영 기자 factpoe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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