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황준호 기자] 엔텔스는 HTML 콘텐츠 재생을 위한 이동단말과 방법에 대한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7일 공시했다.
황준호 기자 rephwang@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황준호기자
입력2015.01.07 10:48
[아시아경제 황준호 기자] 엔텔스는 HTML 콘텐츠 재생을 위한 이동단말과 방법에 대한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7일 공시했다.
황준호 기자 rephwang@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