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혜민 기자] 평산차업 KDR은 주가 및 거래량 급변에 대한 홍콩증권거래소의 조회공시 요구에 대해 "중국과 한국의 건강산업 투자 목적 사모펀드에 대한 잠재적인 투자 기회를 논의 중"이라며 "확정된 사항은 없다"고 19일 밝혔다.
평산차업은 이어 "이번 공시 발표를 위해 홍콩증권거래소에서 전날 오후 1시(현지시각)부터 주식거래가 정지됐으며 이날 오전 9시부터 주식거래 재개를 위한 신청서를 제출했다"고 덧붙였다.
김혜민 기자 hmee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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