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전통과 현대미가 어우러진 도심 속 랜드마크 '경희궁자이'

시계아이콘01분 43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아시아경제 박승규 기자] GS건설이 종로구 교남동 62-1번지 일대의 돈의문뉴타운 1구역을 개발해 짓는 아파트 경희궁자이가 뜨거운 청약 열기 속에 전 평형 순위 내 마감 되었지만 이후로도 모델하우스를 찾는 방문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경희궁 자이에 이처럼 많은 수요자들이 몰린 이유는 분명하다.


‘재개발 유망 아파트 1위 아파트’로 입소문을 타면서 각종 문의전화와 함께 경희궁자이 견본주택을 찾는 방문객들로 대세 단지를 입증하고 있다.

이에 한 부동산 전문가는 “경희궁 자이는 입지와 교통, 상권, 브랜드, 대단지 등이 우수해 청약성적이 좋은 편”이라며 “서울 재개발 단지 중 돈의문 뉴타운 1구역에 들어서는 경희궁자이가 입지 면에서 가장 뛰어난 만큼 실수요자라면 더욱더 관심을 가져볼 만 하다”고 추천했다.


경희궁자이는 총 3,754개의 청약이 접수가 되며 전 평형 순위 내 마감 및 1순위 최고경쟁률 40:1을 기록하며 GS건설의 ‘자이’브랜드의 완판 행진을 이을 것으로 보인다. 앞서 닥터아파트가 만 20세 이상 회원 1107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내가 꼽는 4분기 재개발 분양단지’ 설문조사에서 1위에 오른 바 있다.

경희궁자이 단지가 들어서는 돈의문 뉴타운 1구역은 더블역세권으로써 5호선 서대문역과 3호선 독립문역을 도보로 이용가능하며, 광화문, 종로, 서울시청등 주요 업무 및 행정의 심장부에 속하는 도심권에 위치하여 뛰어난 도심 접근성과 도심권 직장과 출퇴근 거리 10분이내로 직주근접성이 매우 뛰어나다.


또한 경희궁자이 바로 옆에 위치한 경희궁과 경복궁, 덕수궁, 창경궁 등 우리나라의 아름다운 궁궐의 정취를 느낄 수 있으며, 경희궁자이 단지 둘레에 한양도성이 위치하여 약 20km에 달하는 한양도성 둘레길이 펼쳐져 있고, 서울역사박물관, 서울시립미술관, 국립민속박물관, 세종문화회관 등 문화인프라가 다양한 것 또한 경희궁자이에서만 누릴 수 있는 특권이다.


경희궁자이는 인근 편의시설도 잘 갖춰져 있다. 명동, 롯데본점, 신세계본점 등 쇼핑인프라를 가까이 이용할 수 있고 이밖에도 경기초, 이화외고, 한성과학고 등 명문교육환경과 강북삼성병원, 서울적십자병원 등 의료시설도 인접해 있어 일반아파트와는 달리 한 단계 높은 수준의 생활인프라를 누릴 수 있는 최적의 입지로 평가된다.


GS건설은 경희궁자이라는 이름에 걸맞고 대단지 아파트라는 특성을 살려 전통과 현대의 아름다움이 어우러진 독특한 외관과 조경으로 도심권의 랜드마크 단지로 짓는다는 계획이다.


경희궁자이의 외관은 한옥의 창살과 담장을 모티브로 설계하여 전통의 미학을 살린 독창적인 외관을 선보이게 된다. 단지 동 출입구는 마당형과 마루형 등 전통한옥의 공간을 재배치하여 다른 아파트와 차별화 된 경희궁자이만의 특징을 살렸다.


단지 중앙으로 100m에 달하는 수변공간인 ‘경희궁 계류원’ 과 성곽가로 공원 등 크고 작은 주민 휴게공간이 들어설 예정이며 아파트 단지 내 약 40%의 녹지율과 기부채납으로 조성되는 근린공원 등으로 도심 내 최고의 녹지공간을 자랑할 것으로 전망 된다.


경희궁자이는 처음으로 공급되는 도심권 대단위 아파트라는 희소성과 교통, 자연, 문화, 편의시설 등 최고의 인프라를 누릴 수 있어 꾸준히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경희궁자이 관계자는 “경희궁자이는 일반 아파트에서 누릴 수 없는 최고의 인프라와 과거의 문화, 현재의 가치, 미래의 프리미엄까지 모두 누릴 수 있는 최고의 랜드마크 아파트로 나아갈 것이다.” 라고 전했다.


경희궁 자이는 짓는 아파트로 지상 8~21층, 30개 동, 총 2,533가구로, 서울도심권내 전무후무한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단지규모는 총 4개 블럭으로, 전용면적 33~138㎡ 규모의 아파트 2,415세대와 계약면적 69~107㎡ 규모의 오피스텔 118세대로 구성되며, 지난달 26~27일 이 중 1블럭 임대(496가구)가 제외된 2~4블럭 1,085가구를 일반분양을 통해 공급하였다.


경희궁자이는 4일(목) 당첨자발표를 마치고, 12월 10일부터 12일까지 계약을 진행할 예정이다.

전통과 현대미가 어우러진 도심 속 랜드마크 '경희궁자이' 경희궁자이
AD






박승규 기자 mail@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1.0914:18
    "손해 보고도 집못팔까" 걱정 덜어준다…지방 미분양 '환매보증' 첫도입
    "손해 보고도 집못팔까" 걱정 덜어준다…지방 미분양 '환매보증' 첫도입

    정부가 지방 미분양 해소를 위해 수분양자에게 일정 가격으로 되팔 권리를 보장하는 '주택환매 보증제(가칭)'를 처음 도입한다. 준공 후 미분양 1가구1주택 특례 가액기준을 6억원에서 7억원으로 상향하고, 인구감소지역 세제 특례와 기업구조조정 부동산투자회사(CR리츠) 지원도 연장한다. 공급 측면에서는 3기 신도시 1만8000가구를 포함해 올해 5만가구 착공에 나선다. 9일 관계부처 합동으로 발표한 '2026년 경제성장전략'에서

  • 26.01.0914:05
    디지털자산 제도화 본격화…스테이블코인·현물 ETF까지 제도권 편입
    디지털자산 제도화 본격화…스테이블코인·현물 ETF까지 제도권 편입

    정부가 스테이블코인 규율체계 마련을 포함한 디지털자산 제도화에 속도를 낸다. 디지털자산 기본법(가상자산 2단계 법안) 입법을 통해 발행·유통·거래 전반을 포괄하는 규제 틀을 마련한다. 또한 디지털자산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도입을 추진할 계획이다. 재정경제부·금융위원회를 비롯한 관계기관은 9일 오후 '2026 경제성장전략'을 통해 스테이블코인 규율체계 마련 등 디지털자산을 제도화하겠다고 밝혔다. 해당 법안은

  • 26.01.0914:00
    국장 장기투자 촉진 ISA 신설…국부펀드는 20조원 규모로 출범
    국장 장기투자 촉진 ISA 신설…국부펀드는 20조원 규모로 출범

    정부가 국내 장기 주식투자를 유도하기 위해 세제 혜택을 대폭 확대한 생산적 금융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를 출시한다. 투자 시 납입부터 배당까지 '더블 혜택'을 주는 국민성장펀드·기업성장집합투자기구(BDC) 펀드도 출시한다. 국내외 산업과 자산에 적극적으로 투자해 수익을 창출하는 '한국형 국부펀드'는 20조원 규모로 출범하기로 했다.9일 재정경제부는 이런 내용을 담은 '2026년 경제성장전략'을 발표했다. 정부는 60

  • 26.01.0914:00
    "국장 장기투자 촉진" 세제혜택 늘린 '생산적금융 ISA' 신설
    "국장 장기투자 촉진" 세제혜택 늘린 '생산적금융 ISA' 신설

    생산적 금융을 강조해온 이재명 정부가 국장 장기투자를 촉진하기 위한 '생산적 금융 개인종합투자계좌(ISA)'를 신설한다. 일정소득 이하의 청년을 대상으로 한 '청년형 ISA'는 물론, 비과세 200만원이 적용되는 기존 ISA 대비 세제혜택을 대폭 확대한 '국민성장ISA'도 선보일 예정이다. 재정경제부, 금융위원회를 비롯한 관계부처는 9일 오후 이러한 내용을 포함한 '2026년 경제성장전략'을 공개했다. 생산적 금융 기치 하에 첨단

  • 26.01.0914:00
    7월부터 24시간 외환시장 개방…MSCI선진지수 편입 박차
    7월부터 24시간 외환시장 개방…MSCI선진지수 편입 박차

    정부가 오는 7월부터 외환시장을 24시간 개방해 원화 국제화에 나선다. 역외 원화 결제 시스템을 구축하고 관련 규제를 정비함으로써 한국 증시의 숙원이자 이재명 대통령의 공약인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 선진국지수' 편입에 박차를 가한다는 방침이다. 재정경제부·금융위원회를 비롯한 관계 기관은 9일 오후 '2026년 경제성장 전략'을 공개하면서 이러한 내용의 'MSCI 선진국지수 편입을 위한 외환·자본시장 종합

  • 26.01.1609:11
    윤희석 "한동훈 제명돼도 당 위한 활동 계속"
    윤희석 "한동훈 제명돼도 당 위한 활동 계속"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이경도 PD■ 출연 :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15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전화 인터뷰 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윤희석 : 감사합니다. 소종섭 : 국민의힘 윤리위원회가 제명 처분을 할 것이라고 예상을 했나요? 윤희석 : 어느 정도는 예상했었죠

  • 26.01.1416:21
    이준석 "한동훈, 고수라면 창당이나 서울시장 무소속 출마 선언할 것"
    이준석 "한동훈, 고수라면 창당이나 서울시장 무소속 출마 선언할 것"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1월 14일) ※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와 함께 여러 가지 이슈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잘 지내셨죠? 이준석 : 예, 그렇습니다. 소종

  • 26.01.1008:01
    "아내는 연상…원더우먼 같았다" 유산·가난 속에서 함께 버틴 박홍근 의원 '인생 최고의 반석' [배우자 열전]②
    "아내는 연상…원더우먼 같았다" 유산·가난 속에서 함께 버틴 박홍근 의원 '인생 최고의 반석' [배우자 열전]②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편집자주6·3 지방선거의 해가 열렸다. 여야 후보자들의 출마가 이어지고 있다. 후보자들이 누구인지, 어떤 정책을 내세우는지와 함께 배우자는 어떤 인물인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소종섭의 시사쇼'는 출마(또는 출마 예상) 후보자 배우자에 대해 알아보는 '배우자 열전'을 시작한다. ①문혜정(정원오

  • 26.01.0808:49
    동갑내기 캠퍼스 커플…"예뻐보이더라" 정원오, 배우자 문혜정 첫 인상[배우자 열전]①
    동갑내기 캠퍼스 커플…"예뻐보이더라" 정원오, 배우자 문혜정 첫 인상[배우자 열전]①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편집자주6·3 지방선거의 해가 열렸다. 여야 후보자들의 출마가 이어지고 있다. 후보자들이 누구인지, 어떤 정책을 내세우는지와 함께 배우자는 어떤 인물인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소종섭의 시사쇼'는 출마(또는 출마 예상) 후보자 배우자에 대해 알아보는 '배우자 열전'을 시작한다. ①문혜정(정원오

  • 26.01.0710:25
    장성철 "장동혁, 한동훈 제명 아니면 탈당 권고할 듯"
    장성철 "장동혁, 한동훈 제명 아니면 탈당 권고할 듯"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이경도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1월 5일) 소종섭 : 어서 오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장성철 :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소종섭 : 이 얘기부터 해보죠.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와 관련해서 폭언했다, 보좌진에게 갑질했다, 남편이 부동산 투기를 했다는 등 의혹이 쏟아집니다. 그런데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