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주상돈 기자] 에버다임은 최대주주 지분매각 추진설에 대한 조회공시 요구에 "당사의 최대주주인 신한제2호사모투자전문회사에 문의한 결과 최대주주는 12월4일자로 우리투자증권과 매각자문계약을 체결했다"고 4일 공시했다.
이어 회사 측은 "매각의 대상이나 방법 등 구체적인 내용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며 "본건과 관련해 3개월 이내 또는 추후 매각에 관한 구체적인 사항이 결정되는 시점에 재공시하겠다"고 설명했다.
주상돈 기자 d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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