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우창 기자] 디자이너 알렉산더 왕과 SPA 브랜드 H&M의 콜라보레이션 제품이 출시되는 6일 서울 명동 눈스퀘어 H&M 매장 앞에 의류를 구매하려는 시민들이 줄을 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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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콜라보 제품은 가격은 일반 제품보다 2~3배 정도 높게 형성돼 있지만 디자이너 제품을 상대적으로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는 이유로 패션에 관심 있는 이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최우창 기자 smic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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