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현민 사진기자] 프로야구 넥센 히어로즈와 LG 트윈스의 플레이오프 4차전이 3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렸다. 5회초 2사 1,3루에서 넥센 김민성이 LG 선발 류제국을 상대로 다시 앞서가는 좌중월 3점 홈런을 치고 있다.
김현민 사진기자 kimhyun8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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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민사진기자
입력2014.10.31 20:33
수정2026.01.04 14:29
[아시아경제 김현민 사진기자] 프로야구 넥센 히어로즈와 LG 트윈스의 플레이오프 4차전이 3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렸다. 5회초 2사 1,3루에서 넥센 김민성이 LG 선발 류제국을 상대로 다시 앞서가는 좌중월 3점 홈런을 치고 있다.
김현민 사진기자 kimhyun8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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