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28일 오전 광주 북구청 건설과 도로팀 직원들이 동절기 도로 결빙시 누구나 사용할 수 있도록 석곡동 충민사 도로변 제설함에 모래주머니를 채워 넣고 있다. 북구는 2만개 이상 모래주머니를 제작해 겨울철 사고 다발지역 곳곳에 모래주머니를 배치할 계획이다. 사진제공=광주시 북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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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해섭
입력2014.10.28 14:51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28일 오전 광주 북구청 건설과 도로팀 직원들이 동절기 도로 결빙시 누구나 사용할 수 있도록 석곡동 충민사 도로변 제설함에 모래주머니를 채워 넣고 있다. 북구는 2만개 이상 모래주머니를 제작해 겨울철 사고 다발지역 곳곳에 모래주머니를 배치할 계획이다. 사진제공=광주시 북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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