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호남대 ICT사업단, ‘유비쿼터스 체험캠프’ 큰 인기

시계아이콘02분 11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호남대 ICT사업단, ‘유비쿼터스 체험캠프’ 큰 인기 호남대학교 ICT융복합기술인재양성사업단(단장 이양원)이 ‘2014 광주과학문화축전’에서 ‘인터넷을 이용한 유비쿼터스 홈 제어 시스템’ 등 사물인터넷을 응용한 9개의 최첨단 ICT 시스템을 전시해 관람객들이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도록 해 큰 인기를 끌었다.
AD


"‘2014광주과학문화축전’서 ‘홈제 어 시스템’ 등 초중고 진로체험봉사 "
"사물 인터넷·스마트폰 응용분야 9종 전시, 특성화 6관왕 ‘내공’ 홍보"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호남대학교 ICT융복합기술인재양성사업단(단장 이양원)이 ‘2014 광주과학문화축전’에서 ‘인터넷을 이용한 유비쿼터스 홈 제어 시스템’ 등 사물인터넷을 응용한 9개의 최첨단 ICT 시스템을 전시해 관람객들이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도록 해 큰 인기를 끌었다.


교육부의 ‘지방대 특성화사업’ 선정에서 6관왕에 올라 ‘호남권 특성화 대표대학’으로 자리매김한 호남대학교의 6개 특성화사업단 중 하나인 ICT융복합기술인재양성사업단은, 10월 24일 광주광역시 북구 오룡동 국립광주과학관에서 개막된 ‘2014 광주과학문화축전’에서 ICT융복합기술 인재육성을 위한 진로체험캠프를 열었다.

이번 캠프는 유비쿼터스 홈 제어와 스마트폰을 이용한 원격 제어, AVR 보드를 이용한 각종 응용게임 등 호남대 학생들이 제작한 9종의 최첨단 ICT 시스템을 전시하고, 초중고 학생들과 시민들이 체험 할 수 있도록 했다.


광주광역시 교육과학연구원 주관으로 26일까지 3일간 열린 ‘2014 광주과학문화축전’은 온 가족이 참여하는 광주의 대표적인 과학문화시민축제로, 다양한 과학문화체험을 통해 ‘과학문화 친화적인 시민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광주광역시 유·초·중·고 학생을 대상으로 과학체험 프로그램 제공을 통한 과학 친화적 마인드 및 과학기술인력기반 조성하고, 진로 상담을 통해 우리 지역 이공계 인재들에게 미래에 대한 비전을 제시해 주기 위한 행사이다.


이번 축전에서 호남대 ICT융복합기술인재양성사업단은 국가적 과제인 ICT융복합 인재육성을 위해 초중고 학생들 누구나가 체험을 통해 과학과 친숙해지고 창의적 발상을 할 수 있도록 진로체험 부스를 꾸렸다.


정보통신공학과 박일현(4년), 조민수(3년), 쉬하오(4년, 중국 유학생) 씨 등이 만든 9가지 최첨단 ICT시스템 등을 관객들이 직접 조작하면서 원리를 터득할 수 있도록 함은 물론, 초중고 학생들이 이공계 진학 시 배우게 될 교육과정을 재미있게 체험하도록 구성해 큰 호평을 받았다.


이날 가장 많은 체험 관객이 몰린 ‘유비쿼터스 홈 구현’ 시스템은 미래의 가정에서 인터넷이나 스마트폰으로 전등 점멸, 현관문 제어, 가스제어, 온습도 제어, 커튼 개폐 등을 실제 구현한 것으로 관객들이 직접 작동하면서 원리를 체득하도록 설계했다.


또 ‘버튼을 이용한 사이렌제어’ 작품은 구급차나 소방차 등에서 울리는 사이렌 음량 등을 상황의 심각성에 따라 변화 할 수 있도록 한 장치로 아두이노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에 관심이 있는 학생들이 대거 몰렸다.


‘스마트폰을 이용한 LED제어’ 프로그램은 스마트폰을 이용해 LED등을 켜고 끄는 동작을 체험하고 원리를 이해할 수 있도록 설계된 작품으로 학생들이 게임이나 검색 등에 주로 사용하고 있는 스마트폰이 이공분야 교육을 통해 최첨단 ICT제어기 등으로 변신할 수 있음을 체험하도록 한 장치이다.


‘자동차 후방감시시스템’은 최근 자동차에서 적용되는 후방 감시 시스템의 원리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작품으로서 실제 생활에서 사용되는 작품의 동작원리를 체험할 수 있도록 고안한 것이다.


‘조도센서를 이용한 자동 조명제어 장치’는 홈오토메이션의 일환으로 햇빛이 들어오는 양에 반비례해서 실내 전등의 밝기를 조절하는 시스템으로 빛과 저항의 원리를 체험할 수 있는 장치이다.


‘스위치로 제어하는 멜로디 시스템’은 어린이용 장난감에서 스위치의 터치와 멜로디의 재생 제품의 원리를 체험할 수 있도록 고안한 것으로, 실제 생활에서 이미 구현되고 있는 작품의 원리를 이해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온습도 실시간 제어 및 측정 시스템’은 최근 원격으로 제어하는 영농 시스템에 활용되는 시스템의 원리를 배울 수 있도록 한 작품으로, 집안에서 온실의 온·습도를 자동으로 측정해 적정 급수나 보일러를 제어하는 시스템의 동작원리를 체험할 수 있게 한 장치이다.


‘LED로 표현하는 주사위 게임’은 간단한 게임 제작 원리를 구현한 것으로 콘텐츠 제작 분야에 관심이 있는 학생들에게 제작 원리를 체험하도록 구현한 작품이다. ‘스마트폰을 이용한 센서 제어’는 스마트폰이 첨단기기의 제어용 단말기로 응용될 수 있음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축전기간 동안 매일 오후 1시부터 4시간동안 진행된 진로체험프로그램에서는 아두이노(마이크로 컴퓨터)를 이용해 대학생들이 직접 만든 과학창작물에 대한 설명 및 이공계 진로상담 등 과학꿈나무 양성과 이공계 진출 확대를 위한 다양한 과학문화 프로그램이 병행됐다.


AD

이번 행사를 기획한 호남대 이양원 ICT융복합기술인재양성사업단장은 “우리 지역 초중고생들이 ICT융복합 창의인재로 성장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그동안 대학생들이 개발한 작품 중 일부를 청소년들이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며 “초중고 학생과 시민들이 대거 호남대 체험부스를 찾아 다양한 체험을 하는 등 이공계 분야에 뜨거운 관심을 보여 주셔서 감사할 따름이다” 고 밝혔다.


노해섭 기자 nogary@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