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승규 기자] 청주지역 대표 향토건설업체인 원건설에서 분양하는 '청주 가마지구 원건설 힐데스하임'이 오늘 견본주택을 오픈한다. 청주 서원구 분평동 343-16번지에 마련된 견본주택에서는 방문객들을 위해 오픈 당일부터 푸짐한 경품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며, 개관 기념 마술쇼도 선보일 예정이다.
청주 가마지구 원건설 힐데스하임은 통합 청주시가 출범하고 난 뒤 서남부권에 첫 번째로 분양하는 아파트다. 무엇보다 청주의 실질적인 중심 생활권으로 불리는 산남생활권에 근접해 입지가 좋다. 지하 2층, 지상 22층~25층 총 10개 동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전용면적 80㎡ ~ 84㎡의 선호도 높은 중소형 평형으로 구성된 988세대 대단지 아파트이다.
전 세대가 4BAY 구조의 신평면 설계를 도입했다. 내부는 남향 위주 맞통풍 구조로 채광을 극대화해 실내의 쾌적함을 높였으며 주부들을 위한 와이드 주방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또한 84A 타입은 알파룸, 80A,B 타입은 주방 펜트리, 그리고 84B 타입은 4 Room 설계등 각각 주택형마다 특징을 부여해 소비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
단지 내 입주민들의 쾌적한 주거 환경을 위한 '와이드 커뮤니티'를 조성했다. 단지가 2열로 세워지며 앞동-뒷동 간의 간격이 넓다. 그 공간 사이에 개방감을 살린 선큰광장을 낀 2개의 대형 잔디광장이 조성되어 환경이 쾌적하다. 지상 주차를 최소화할 수 있는 공간을 확보했고 자연의 아름다움을 담은 산책로와 휴게공간을 구축했다. 어린이 놀이터와 주민운동시설 등 야외복합공간을 단지 곳곳에 갖추었고, 자전거 도로, 키즈스테이션, 도서관과 어린이집 등 주민편의시설도 충분하다.
편의시설 및 교육시설도 풍부하다. 이마트는 도보 20분 내외로 이용할 수 있으며 홈플러스도 가깝다. 인근에 청주지방법원, 청주지방검찰청, 충북대병원 등 편의시설 뿐 아니라 산남중-고교, 충북고, 세광고, 청주교대, 충북대, 서원대 등이 있다.
교통 인프라 또한 잘 갖춰져 있다. 2순환로와 17번 국도가 바로 옆에 있어 시내전역 뿐만 아니라 외곽 지역으로도 이동하기 편리하다. 3순환로와도 가까워 세종시와 오송 방면으로 가는 교통편도 좋다. 경부고속도로와 중부고속도로는 차를 이용해 약 10분 대로 이동이 가능하다.
원건설의 ‘힐데스하임’은 이미 대구, 양산, 원주, 오송 등에서 성공적인 분양을 거둔 명품 주택 브랜드로, 뛰어난 입지와 주거환경을 갖춘 곳에서만 아파트를 지어와 브랜드 신뢰도와 만족감이 높은 편이다. 원건설 관계자는 “이번 분양으로 인해 통합 청주시 출범과 더불어 서남부권 도시개발사업 발전 속도가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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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가마지구 원건설 힐데스하임은 오늘 24일 견본주택을 오픈 후 2016년 12월에 입주할 예정이다.
박승규 기자 mai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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