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장용준 기자]'님과함께' 이상민이 50m 상공에서 사유리에게 사랑을 고백했다.
이상민은 최근 진행한 종합편성채널 JTBC 교양프로그램 '님과함께' 촬영에서 사유리와 함께 스릴 넘치는 스카이점프에 도전했다.
이날 두 사람은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아파트 20층 높이인 50m 상공의 전망대에 올랐다. 사유리는 아찔한 높이에 부들거리는 다리를 주체하지 못 했다.
사유리는 그러면서도 자신을 달래던 이상민에게 "나를 사랑한다면 뛰어 달라"고 부탁해 웃음을 자아냈다.
갑자기 혼자서 스카이 점프를 하게 된 이상민은 낙하지점에 대롱대롱 매달린 상태에서도 "유리야 사랑해"를 외치며 일명 '고공 고백'을 해야 했다.
한편, 이상민과 사유리의 짜릿한 레포츠 체험이 담긴 이날 녹화분은 오늘(22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장용준 기자 zelr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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