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천호식품은 '생강 36.5도' 3종 시리즈를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온(溫)식품으로 알려져 있는 생강의 효용성에 대해서는 얼마전 건강관련 인기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냉한 몸을 데워주는 기적의 음식으로 소개되고 각종 뉴스나 신문기사에서도 끊임없이 소개가 되고 있다.
신제품 3종은 국내산 생강에 대추, 진피, 감초, 벌꿀을 더한 제품으로, 생강 본연의 성분과 힘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제품인 '생강 36.5도 오리지널', 홍차 추출액에 몸을 데워주는 대추, 진피, 강황 등을 배합한 '생강 36.5도 홍차', 생강에 유자와 오렌지농축액 등을 혼합해 좀더 먹기 쉽게 만든 제품인 '생강 36.5도 유자'이다.
신제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천호식품(www.chunho.net) 및 고객 상담 센터(080-789-1005)에서 확인 가능하며, 19일까지 롯데백화점 전점에서 특별행사를 진행한다.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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