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광주 북구(청장 송광운)는 지난 4일 광주호 호수생태원 일대에서 송광운 북구청장과 주민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충효동 왕버들 천연기념물 지정을 기념하는 왕버들 기원제를 개최했다. 이날 부대행사로 어린이들이 도자기, 그림, 백일장대회를 비롯한 다양한 예술체험행사가 열렸다.
광주 북구(청장 송광운)는 지난 4일 광주호 호수생태원 일대에서 송광운 북구청장과 주민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충효동 왕버들 천연기념물 지정을 기념하는 왕버들 기원제를 개최했다. 이날 부대행사로 어린이들이 도자기, 그림, 백일장대회를 비롯한 다양한 예술체험행사가 열렸다.
광주 북구(청장 송광운)는 지난 4일 광주호 호수생태원 일대에서 송광운 북구청장과 주민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충효동 왕버들 천연기념물 지정을 기념하는 왕버들 기원제를 개최했다. 이날 부대행사로 어린이들이 도자기, 그림, 백일장대회를 비롯한 다양한 예술체험행사가 열렸다. 사진제공=광주시 북구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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