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우창 기자] 28일 서울 은평구 신도고등학교에서 '원순씨, 청춘에 답하다-세상은 꿈꾸는 자들의 것입니다'라는 주제로 박원순 서울시장이 강연을 하기 참석한 가운데 강연에 앞서 학생들이 두 팔로 하트를 그려 인사를 하고 있다.
최우창 기자 smicer@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최우창기자
입력2014.08.28 15:12
최우창 기자 smicer@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