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쿨 유리 딸 '리하' 순산…얼마전까지만 해도 만삭이었는데 벌써?
그룹 쿨 출신 유리가 득녀해 화제가 되고 있다.
21일 소속사 측에 따르면 유리는 17일 오후 5시께 미국 LA에서 딸을 낳았다. 또한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것으로 알려졌다.
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 베이비 걸 리하(Sa baby girl Riha)"라는 글과 함께 한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이를 안고 있는 남편의 모습이 담겼다. 게재된 글의 '리하'는 유리 아이의 이름으로 알려졌다.
앞서 유리는 지난 2월 골프선수 겸 사업가인 사모 씨와 4년간의 교제 끝에 결혼식을 올렸고 지난 5월 임신 사실이 알려졌다.
한편 유리는 지난 1995년 쿨 2집에 합류해 활약했으며, 2006년 룰라 출신 채리나와 여성 2인조 걸프렌즈로 활동한바 있다. 현재는 온라인 의류 쇼핑몰을 운영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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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 득녀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유리 득녀, 리하라니 이름 너무 예쁘다" "유리 득녀, 엄마 닮아서 예쁘겠지?" "유리 득녀, 둘 다 건강해서 다행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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