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당찬 막내’ 양하은의 마지막 매듭 ‘포핸드+냉정함’

시계아이콘01분 50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당찬 막내’ 양하은의 마지막 매듭 ‘포핸드+냉정함’ 여자 탁구대표팀 양하은[사진=김현민 기자]
AD


[아시아경제 나석윤 기자] 양하은(20·대한항공)은 여자 탁구대표팀의 ‘당찬 막내’다. 올해 스무 살이 된 어린 선수지만 탁구를 향한 열정과 승부욕이 누구보다 강하다. 최근 1~2년 사이에는 기량도 일취월장해 이달 발표된 국제탁구연맹(ITTF) 세계랭킹(랭킹포인트 2643점)에서 16위에 올랐다. 대표팀에서는 서효원(27·KRA한국마사회·세계랭킹 11위)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순위다.

지난달 15일 끝난 코리아오픈 국제탁구대회에서 한국 선수로는 유일하게 준결승에 올라 랭킹포인트를 쌓았다.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여자 단식 준결승에서 독일의 한 잉(31·세계랭킹 9위)에 세트스코어 0-4(10-12, 5-11, 9-11, 9-11)로 졌지만 포인트 26점을 얻어 20위권 내 진입에 성공했다.


양하은은 군포흥진고 1학년이던 2010년 9월 17일 처음으로 태극마크를 달았다. 두 달 뒤에는 김경아(37), 석하정(29·대한항공) 등 언니들과 광저우 아시안게임에 나가 단체전 동메달을 땄다. 석하정과 짝을 이뤄 복식에도 출전했지만 1회전(32강전)에서 궈예(26)-리샤오샤(26·이상 중국)를 만나 0-3(10-12, 3-11, 14-16)으로 졌다. 양하은은 “두 번째 나가는 아시안게임이고 국내에서 열리다 보니 떨리기보다는 편하다”며 “좀 더 독하게 준비해 꼭 메달을 따고 싶다”고 했다.

양하은의 주무기는 백핸드다. 백핸드를 치는 속도가 보통 선수들보다 반 박자 정도 빠르고, 구질이 까다로워 공략이 어렵다. 백핸드를 통한 방향전환과 172㎝ 큰 키에서 나오는 높은 타점도 강점이다. 여기에 공을 보는 집중력이 좋아 연속실점을 하는 경우가 드물다. 대표팀에서 주전선수로 뛰기 시작한 최근 1년 사이 기량이 급성장해 장기적으로 활약이 기대되는 선수다.

김형석 여자 대표팀 감독(52)은 “(양)하은이가 좋은 건 경기 내적으로나 외적으로 기량이 올라오는 속도가 굉장히 빠르다는 것”이라며 “아직은 나이가 어리지만 2016년 올림픽 때쯤이면 대표팀을 이끌며 주축으로 활약해줄 선수”라고 했다.

‘당찬 막내’ 양하은의 마지막 매듭 ‘포핸드+냉정함’ 여자 탁구대표팀 양하은[사진 제공=대한탁구협회]


보완이 필요한 부분은 포핸드와 경기운영능력이다. 양하은은 강점이 있는 백핸드에서 승부를 보려는 경향이 강하다. 그렇다 보니 종종 포핸드 쪽이 상대의 표적이 된다. 힘과 회전을 실은 포핸드를 통해 공을 주고받는 상황을 끝낼 수 있어야 한다. 단순히 받아 넘기는 포핸드보다는 득점과 연결시키는 공격적인 대응이 필요하다는 의미다. 그래야 공격방법이 다양화돼 상대에 패턴이 읽히는 것도 피할 수 있다.

경기 중에 다소 생각이 많다는 점도 개선이 필요하다. 득점기회에서 과감하게 결정짓는 능력이 부족해 오히려 역습을 당하는 경우도 있다. 대표팀에 처음 들어왔을 때만 해도 자신의 플레이가 마음에 들지 않아 경기 도중 감정을 드러내는 일도 있었다.


양하은의 어머니인 김인순 여자 대표팀 코치(48)는 “예전에는 승부욕이 지나친 나머지 경기 중에 냉정함을 잃는 경우가 많았다”며 “지금은 자신감도 많이 붙었고 상대와의 기싸움은 물론 스스로를 다스리는 능력이 좋아지고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양)하은이에게 주로 주문하는 내용도 정신적인 부분”이라고 했다.


양하은은 “지나간 것은 빨리 잊고 경기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이미지 트레이닝을 병행하고 있다”며 “엄마한테는 탁구와 관련된 이런저런 얘기들을 모두 하는 편이다. 그래서 큰 도움이 된다”고 했다.

양하은은 지난달 27일 당진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국가대표 선발전을 통과한 뒤 이달 1일부터 태릉선수촌에서 훈련 중이다. 오는 9월 19일 개막하는 인천 아시안게임에서는 여자 단식과 복식, 단체전에 출전한다. 대회 개막까지 남은 기간은 두 달 보름 정도. 이번 아시안게임에서 탁구는 대회 9일째(9월 27일)부터 시작한다. 양하은의 두 번째 아시안게임 도전이 머지 않았다.



◇ 양하은


▶생년월일 1994년 2월 25일 ▶출생지 수원
▶출신교 군포화산초-군포중-군포흥진고
▶체격 172㎝·55㎏
▶가족관계 父 양인선(55)·母 김인순(48) 씨의 2녀 중 막내


▶소속팀 대한항공
▶첫 국가대표 발탁 2010년 9월 17일


▶주요대회 성적
- 2010년 광저우 아시안게임 여자 단체전 동메달
- 2011년 ITTF 독일오픈 국제탁구대회 여자 단식 우승
- 2012년 도르트문트 탁구세계선수권대회(단체전) 동메달
- 2013년 ITTF 코리아오픈 국제탁구대회 여자 복식 우승
- 2014년 도쿄 탁구세계선수권대회(단체전) 16강
- 2014년 ITTF 코리아오픈 국제탁구대회 여자 단식 4강




나석윤 기자 seokyun1986@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