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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쟁이 문어' 이영표 예언 "알제리전 손흥민에 주목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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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쟁이 문어' 이영표 예언 "알제리전 손흥민에 주목하라" ▲'점쟁이 문어' 이영표 해설위원이 알제리전 키 플레이어로 손흥민을 꼽았다. (사진: KBS '뉴스9'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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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점쟁이 문어' 이영표 예언 "알제리전 손흥민에 주목하라"

‘점쟁이 문어’ 이영표 KBS 해설위원이 알제리전 손흥민의 활약을 예측했다. 이번에도 그의 '예언'이 적중할 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영표 위원은 20일 KBS '뉴스9'의 '이슈&뉴스' 코너에 출연해 손흥민을 알제리전 '키 플레이어'로 꼽았다.

이날 이영표 위원은 "상대가 역습에 아주 약하다는 전제하에 우리 팀에서 가장 발이 빠른 손흥민 선수가 상대의 수비 조직을 깨는 큰 역할을 해줄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영표 위원은 "알제리가 빠른 역습에서 골을 터뜨렸지만 또한 역습으로 많은 골을 허용했기 때문에 상대의 장점인 역습을 잘 차단한 뒤 우리가 역습으로 상대의 단점을 노린다면 기회가 올 것"이라 분석했다.


또한 "알제리는 속도와 기술을 동시에 갖추고 있는 팀"이라며 "개인 능력과 힘을 동시에 갖춘 알제리 선수들의 특징에 대처할 수 있는 준비를 해달라"고 축구 대표팀에게 당부를 전했다.


앞서 이영표 위원은 한국-러시아전에서 이근호의 활약을 '예언'한 바 있다. 또한 스페인의 몰락과 코트디부아르-일본, 이탈리아-잉글랜드 경기 스코어도 알아맞췄다.


잇따른 예언 적중에 이영표는 ‘점쟁이 문어 영표’라는 애칭을 얻었다. 2010년 남아공 월드컵 당시 '파울'이라는 문어가 경기 결과를 예측해 화제가 된 바 있다. 미국 월스트리트저널(WSJ), 영국 BBC 등 외신들도 이영표 위원의 예언에 주목하고 있다.


'점쟁이 문어' 이영표 위원의 알제리전 예언을 접한 네티즌은 “점쟁이 문어 이영표, 키플레이어는 손흥민” “점쟁이 문어 이영표, 알제리전 예언 들어맞았으면" "점쟁이 문어 이영표, 키플레이어는 손흥민 적중할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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