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신한생명은 60대 이상 은퇴 노년층 등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해피실버 금융교실' 강연이 600회를 돌파했다고 29일 밝혔다.
해피실버 금융교실은 전국 240여개 노인종합복지관을 찾아가 무료로 은퇴설계와 금융피해 예방법에 대한 강연을 실시하는 프로그램이다.
참석자에게는 개인별 맞춤형 노후설계 컨설팅 서비스도 제공한다. 2012년 7월 개설 후 지금까지 600회 강연을 실시했으며 총 수강인원은 1만9500여명이다.
올해 연말까지 누적 강연 800회, 교육 수강자 3만명 이상이 목표다. 신한생명 관계자는 "신한금융그룹의 퇴직직원으로 구성된 강사진은 금융이론 및 실무경험이 풍부하고 수강자들과 연령대가 비슷해 눈높이 강의가 가능하다"며 "만족도가 매우 높아 정기적인 강연을 요청하는 복지관이 많다"고 말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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