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동부화재는 스마트폰으로 보험 관련 서비스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모바일 앱을 새단장해 오픈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구축한 동부화재 앱은 계약조회, 보험금청구, 대출, 증명서 발급 등 기존 서비스 외에도 다양한 서비스들을 확대해 제공한다. 긴급출동 요청, 블랙박스 특약 및 주행거리 특약 사진전송, 가상계좌 발급, 실시간 보험금 출금, 중도금 인출, 해외여행자보험 가입 등이 추가됐다.
안드로이드폰은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아이폰은 앱스토어에서 동부화재 앱을 설치할 수 있다. 모바일 앱은 웹(m.idongbu.com)을 통해서도 이용이 가능하다. 또 올레 모바일 범용 인증서 도입으로 아이폰 사용자의 경우 더욱 편리하게 공인인증서를 복사해 사용할 수 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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