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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황창규 "올 하반기 실적 개선, 내년은 더 좋아질 것"

시계아이콘읽는 시간15초

[아시아경제 심나영 기자, 김영식 기자]황창규 KT 회장은 20일 광화문 올레스퀘어에서 취임 후 첫 기자간담회를 열어 KT 실적과 관련 "1분기 결과 썩 좋지 않았다"면서도 "하지만 과거 있었던 문제들은 내부 조직의 역량을 결집해 바꿔나가고 있고 상당히 많이 (변화가) 진행되고 있다"고 말했다.


황 회장은 "짧은 기간이지만 단독 영업했을 때 KT달라진 모습을 잘 지켜봤을 것"이라며 "정도경영으로 가입자 32만명을 유치했다. 하반기에는 실적이 개선될 것이고 내년에는 더더욱 좋아질 것"이라고 예상했다.




심나영 기자 sny@asiae.co.kr
김영식 기자 grad@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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