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은임 기자] 케이엘티는 계열사인 피닉스홀딩스에 114억6000만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19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말 자기자본의 68.32%에 해당하며 보증기간은 오는 7월19일까지다.
조은임 기자 goodn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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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임기자
입력2014.05.19 15:57
[아시아경제 조은임 기자] 케이엘티는 계열사인 피닉스홀딩스에 114억6000만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19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말 자기자본의 68.32%에 해당하며 보증기간은 오는 7월19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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