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황금연휴 '가족용' 영화·공연 뭐 있을까

시계아이콘02분 09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리오2', '몬스터왕국' 등 애니메이션 줄줄이 개봉...어린이용 '가족극'도 풍성

황금연휴 '가족용' 영화·공연 뭐 있을까 영화 '몬스터왕국' 중에서
AD


[아시아경제 조민서 기자]'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볼 수 있는 영화와 공연들이 풍성하게 마련돼 있다. 특히 극장가에서는 5월5일 어린이날과 황금연휴 대목을 맞아 가족 단위 관객들을 끌어들일 만한 애니메이션이 잇달아 개봉하고 있다. 뮤지컬, 연극 등 공연장에서도 다양한 혜택으로 가족 관객들을 유혹하고 있다.

◆ 애니메이션 볼거리 '풍성' = 현재 극장가에서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어메이징 스파이더맨2'를 비롯해 '천재강아지 미스터 피바디'가 관객들의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여기에 '리오2'와 '몬스터왕국'이 합류해 '동심 사로잡기'에 나섰다.


'어메이징 스파이더맨2'는 뉴욕에 찾아온 대규모 정전 사태를 해결하기 위해 나선 스파이더맨이 사상 최강의 악당과 전쟁하는 내용을 다룬다. 전편보다 한층 업그레이드된 스파이더맨의 비주얼과 도심을 가로지르는 활강액션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지난달 23일 개봉해 9일 만에 200만 관객을 돌파하는 등 독보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다.

'천재강아지 미스터 피바디'는 '강아지가 사람을 입양한다'는 특이한 설정으로 시작한다. IQ800, 박사학위 취득에 발명과 요리, 댄스까지 못하는 게 없는 천재강아지가 그의 아들 '셔먼'과 함께 고대 이집트, 프랑스 혁명, 트로이 전쟁까지 역사를 넘나드는 시간 여행을 한다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드림웍스 제작진이 참여하고, '라이온 킹'의 롭 민코프 감독이 연출해서 '믿고 보는' 애니메이션으로 만들었다.


황금연휴 '가족용' 영화·공연 뭐 있을까 영화 '천재강아지 미스터 피바디' 중에서


5월1일 개봉한 '리오2'는 사람과 함께 사는 야생을 한 번도 겪어보지 못한 도시형 앵무새 '블루' 가족이 무시무시한 아마존 정글로 모험을 떠나, 그곳에서 겪는 좌충우돌 이야기를 다룬다. '아이스 에이지' 시리즈를 만든 제작진의 3D 정글 어드벤처 애니메이션이다. 클래식, 뮤지컬, 팝, 라틴, 힙합까지 모든 장르를 총 망라하는 음악으로 무장한 새들이 춤추는 흥겨운 뮤지컬 애니메이션으로, 임시완과 써니, 류승룡 등이 목소리 연기를 펼쳤다.


'리오2'와 같은 날 개봉한 '몬스터왕국'은 겁 없는 토끼의 엄마 구출 대작전을 그린 판타지 어드벤처 영화로, 덴마크 감독이 연출한 유럽 애니메이션이다. 아기 토키 토토가 엄마를 찾아 저승으로 떠나는 모험담을 담았으며, 영화에서 '몬스터왕국'은 저승을 뜻한다. 마치 한 편의 동화책을 보는듯한 느낌의 이 애니메이션은 어린이 관객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즐기고 공감할 만한 요소가 많다.


◆ 가족의 소중함과 사랑을 일깨워주는 공연 =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하는 학전 어린이 무대 명작 '우리는 친구다'가 5월1일부터 한 달간 학전블루 소극장 무대에 오른다. 초등학교 3학년 민호와 유치원생 슬기 남매가 놀이터에서 만난 뭉치와 친구가 되어가는 과정을 담은 이 작품은 유치원생과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의 실생활을 다룬 현실감 있는 이야기와 탄탄한 구조로 어린이들과 학부모들에게 꾸준히 사랑받아왔다. 아이들의 일상과 생각을 섬세하게 들여다보며 아이들이 바라는 것이 무엇인지, 또 어떤 부분에서 서로 이해가 필요한지 생각을 나눌 수 있는 '가족극'이다.


황금연휴 '가족용' 영화·공연 뭐 있을까 연극 '오스카! 신에게 보내는 편지' 중에서


2일 충무아트홀 중극장 블랙에서 개막한 연극 '오스카! 신에게 보내는 편지'는 지난해 배우 김혜자의 연극무대 복귀작으로 화제를 모았던 작품이다.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서울에서 재공연에 들어간다. 프랑스 작가 에릭 엠마누엘 슈미트의 소설 '신에게 보내는 편지'를 원작으로, 백혈병으로 시한부를 판정받은 오스카의 마지막 12일간의 일상을 다룬다. 김혜자는 오스카를 비롯해 총 11명의 역할을 소화해 낸다. 6월15일까지.


AD

서울시극단이 선보이고 있는 연극 '봉선화'는 과거 위안부로 끌려갔던 한 여인의 인생역경을 그린 소설 '에미 이름은 조센삐였다'를 바탕으로 한 작품이다. 온가족이 함께 보고 일본군 위안부와 관련된 우리 역사에 대해 많은 것을 깊이 생각해볼 수 있다. 가정의 달을 맞아 어린이날 특별공연이 마련돼 있으며, 5월5일 오후 2시30분에 세종 M씨어터에서 '봉선화가 피기까지'라는 제목으로 올려진다. 일제 식민지 시대에 우리의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겪었던 어려움들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연극의 주요장면을 보여주고, 조명, 영상, 음악, 무대 등에 대한 설명과 함께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인기 애니메이션 '라바'를 원작으로 하는 어린이 뮤지컬 '라바-검은 그림자의 비밀'은 3일부터 6월1일까지 광진문화예술회관 내 나루아트센터에서 첫 선을 보인다. 뮤지컬 '라바'는 매력 넘치는 두 주인공 '레드'와 '옐로우'가 어린이들과 함께 교감하며 친구가 되는 과정을 다룬 작품으로, 동네꼬마, 잔소리쟁이 주디, 말썽쟁이 조르디가 마법에 걸려 하수구 속에 들어오면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스토리를 담았다. 특히 하수구 속을 배경으로 하는 환상적인 무대를 비롯해 살아 꿈틀대는듯한 캐릭터, 신나는 음악 등을 접목해 기존의 어린이 뮤지컬에서는 찾아보기 힘들었던 매력적인 장면들을 찾아볼 수 있다.




조민서 기자 summer@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 26.01.2211:15
    이언주 "이혜훈 '청약 문제' 있을 수 없는 일,여론 매우 안 좋아"
    이언주 "이혜훈 '청약 문제' 있을 수 없는 일,여론 매우 안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1월 21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더불어민주당 이언주 수석최고위원, 미래경제 성장전략위원장도 맡고 있죠? 바쁘실 텐데 나와주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