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국제디와이는 17일 현 대표이사의 배임 혐의에 따른 피소설에 대한 한국거래소의 조회공시에 "지난 1월17일 이미 공시한 바와 같이 수사에 대한 진척사항이 아직 없다"고 재답변했다.
국제디와이는 지난 2012년 5월18일 현 대표이사에 대해 배임 등의 혐의로 고발장이 제출돼 피소된 사실을 확인했으나, 수사 진행 상황 및 결과 등에 대해 확인된 사항은 없다고 밝혔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