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준영 기자]HRS가 스마트폰의 방수기능 적용 확대 수혜를 입으리란 증권사 분석에 강세다.
24일 오전 11시 31분 현재 HRS는 전일대비 13.24% 오른 3935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유화증권은 HRS에 대해 올해 급성장이 예상된다면서 목표주가 6200원에 커버리지를 개시했다.
최성환 유화증권 연구원은 “올해 HRS의 개별 기준 예상 영업실적은 매출액 655억원, 영업이익 80억원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최 연구원은 “삼성전자 갤럭시S5 시리즈의 방수·방진 모델 판매비중 확대, LG전자 차기 전략 스마트폰 G3의 방수·방진 기능 탑재, ZTE·화웨이 등 중국 업체들의 고가 스마트폰 방수 기능 채택 예정 등으로 필수 소재인 액상실리콘 공급업체인 HRS의 급성장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정준영 기자 foxfur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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