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종탁 기자] 코스닥 지수가 개인, 외국인의 순매수에 힘입어 하루 만에 다시 강세로 돌아서는 모습이다.
21일 코스닥은 오전 10시01분 현재 전일 대비 3.18포인트(0.59%) 오른 544.97에 거래되고 있다.
투자주체별로는 개인·외국인이 각각 83억원, 11억원을 순매수한 반면 기관은 47억원을 순매도했다.
대부분 업종의 주가가 오르는 중이다. 비금속, 금속만 소폭 하락세다.
SK브로드밴드(2.19%), 셀트리온(1.34%) 등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의 주가도 웃고있다. 포스코 ICT, 다음, 에스엠 등은 약세다.
현재까지 6개 종목 상한가 포함 574개 종목이 상승했다. 하한가 2개를 비롯해 315개 종목은 내렸다. 102개 종목은 보합권이다.
오종탁 기자 ta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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