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준영 기자]신성에프에이는 계열회사 신성이엔지를 위해 외환은행에 대한 39억원 규모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7일 공시했다.
보증규모는 자기자본대비 14%, 보증기간은 오는 8월 25일까지, 채무보증 총 잔액은 2405억 2000만원이다.
정준영 기자 foxfur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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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증규모는 자기자본대비 14%, 보증기간은 오는 8월 25일까지, 채무보증 총 잔액은 2405억 200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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