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영식 기자]코스닥 상장업체 이젠텍은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에 따른 2013년 연결재무제표 기준 실적 잠정집계 결과 36억306만원의 영업손실이 발생했으며 전년대비 적자폭이 19.1% 커졌다고 18일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대비 6.9% 감소한 581억3668만원이었고 순손실은 57억5546만원으로 전년보다 55.2% 더 손실액이 늘었다. 이젠텍은 "매출액 감소 및 원가율 상승으로 수익성이 악화됐다"고 설명했다.
김영식 기자 gra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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