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유희열 오열이 온라인상에서 화제다.
지난 2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3'의 말미에 다음주 예고편이 공개됐다. 예고편에서 유희열은 참가자에게 "잘했어요"라고 말한 뒤 얼굴을 감싸며 오열해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앞서 이날 방송에서 유희열은 양현석과 박진영에게 "생각보다 부담감이 너무 크다. 애들과 첫 미팅을 하는데 잠을 못 잤다. 나 때문에 아이들 인생을 망치지는 않을까 걱정되고 한 명 한 명 떠올리면 마음이 무겁다"며 심사의 어려움을 토로했다.
이어 그는 "내가 이걸 왜 했나 싶었다. 계란으로 바위 치는 느낌이다. 아직은 때가 아닌 것 같단 생각도 했다"고 고백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유희열 오열 영상을 접한 네티즌은 "유희열 오열, 너무 부담 갖지 말아요", "유희열 오열, 진심이 느껴져", "유희열 오열, 정말 힘들었구나" 등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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