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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7일]아시아경제 뉴스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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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17일 금요일 주요경제지 1면 기사


* 매일경제
▶'鐵人 권오준' 포스코 이끈다
▶北 "상호비방 중단" 깜짝 제안
▶손잡은 한·인도 정상
▶녹십자 "일동제약 경영 참여"
▶9년숙원 포스코 인도제철소 급물살
▶주택경기 작년 4분기에 바닥

*한국경제
▶포스코 새 회장 '기술통' 권오준
▶길 하나 사이에…등록금 900만vs2100만원
▶국빈 만찬…손잡은 韓·인도 정상
▶소재·부품 무역흑자 1000억달러
▶정보유출 카드 모두 재발급
▶인도 진출기업 稅부담 낮춘다


*서울경제
▶포스코 회장에 '기술통' 권오준
▶손잡은 韓·印 정상
▶朴 세일즈외교, 포스코 9년 숙원 풀었다
▶공공정보 개방 막는 손톱 밑 가시 뽑는다
▶"중국선 佛 아닌 한국 바게트가 최고죠"

*머니투데이
▶포스코 새 회장 '기술통' 권오준
▶'구글 개인정보 수집' 이달 제재 의결
▶휴대폰 받았더니 뚝 끊겼다? 당신의 개인 정보 USB 담겨 200배 뛴 가격에 팔려나간다
▶손 맞잡은 한국과 인도
▶공공·의료 '1순위 타킷'
▶점심값 한끼한끼 모아 3.5억원


*파이낸셜뉴스
▶(뼛속까지 철강맨 권오준 POSCO 새 수장으로) '기술 포스코' 대변혁 예고
▶손 맞잡은 한-인도 정상
▶포스코 인도 일관제철소 건설 '청신호'
▶소재·부품 강국 코리아
▶저성장·新샌드위치·대립 한국경제 막는 '3대 허들'


◆1월16일 목요일 주요이슈 정리


* 싱 印총리 "포스코 제철소 수주내 운영" 朴대통령 "긴밀히 협력"
- 포스코의 인도 제철소 프로젝트가 수주내 운영 가능할 것이라고 만모한 싱 인도 총리가 말해. 박근혜 대통령은 이에 대해 "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될 수 있도록 긴밀히 협력할 것"이라고 해. 박 대통령의 이 번 인도 국빈방문에서 한국과 인도 양국에서 가장 뜨거운 이슈로 떠오른 포스코 제철소 문제와 관련, 양국 정상은 '조속한 사업진행'에 합의했다는 내용을 16일(현지시간) 언론에 발표. 2005년 시작된 이 프로젝트는 현지 주민과 환경단체의 반대, 철광석 탐사권을 둘러싼 소송 등으로 10년 가까이 지지부진 한 상태. 한편 한국과 인도는 이중과세방지협정의 조속한 발효를 위해 최대한 노력하기로 합의. 또 인 도ㆍ일본이 체결한 자유무역협정에 비해 자유화 수준이 낮은 한ㆍ인도 통상협정을 확대하자는 우리 측 요구에도 공감대를 형성.


* 포스코 회장에 권오준 사장 내정
- 포스코 차기 회장에 권오준 포스코 사장이 내정. 포스코 CEO후보추천위원회는 16일 오전 권 사장을 대상으로 심층 면접을 가진 후 이같이 밝혀. 권 내정자는 정통 엔지니어 출신으로 포스코의 기술 혁신 을 이끌어왔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미국 피츠버그대학교에서 금속학 석사와 박사를 취득한 권 사장은 1986년 포스코 산하 기술연구기관인 리스트에 입사한 후 기술연구소장과 포항산업과학연구원 장을 거쳐 2012년 기술총괄사장을 맡고 있음. 포스코는 정준양 회장 사임 직후인 지난해 11월부터 승 계협의회를 구성해 후보군 압축 작업을 해온 지 3개월여 만에 차기 회장 1인을 뽑아.


* 北 "30일부터 상호 비방중상 전면중지" 제안
- 북한 국방위원회는 16일 남한 당국에 보내는 중대 제안을 발표하고 오는 30일부터 상호 비방중상을 중지하자고 제의. 국방위는 이날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발표한 '남조선 당국에 보내는 중대제안'에서 남북관계 개선이 북한의 입장이라며 "우리는 오는 1월 30일부터 음력 설명절을 계기로 서로를 자극하 고 비방중상하는 모든 행위부터 전면중지하는 실제적인 조치를 취하자는 것을 남조선 당국에 정식으 로 제의한다"고 밝혀. 국방위는 이어 "상대방에 대한 모든 군사적 적대행위를 전면중지하는 실제적인 조치를 취할 것을 제안한다"며 남한 정부에 2월 말 시작할 '키 리졸브'와 '독수리 연습' 등의 한미군사 연습을 중단하는 결단을 내릴 것을 촉구.


* 녹십자, 일동제약 2대 주주로…적대적 M&A 신호탄?
- 녹십자가 일동제약의 지분을 추가 매수하며 지분율을 29%대까지 늘려. 현 최대주주(34.16%)에 이은 2대 주주로 올라선 터라, 일동제약을 적대적 인수합병(M&A)하려는 것 아니냐는 전망이 나와. 녹십자 와 녹십자홀딩스, 녹십자셀 등은 개인투자자 이호찬 등으로부터 일동제약의 주식 14.01%를 인수했다 고 16일 공시. 이에 따라 녹십자가 보유한 일동제약 지분율은 15.35%에서 29.36%로 뛰어. 윤원영 일동 제약 회장 등 최대주주에 이은 2대 주주로 올라선 것.녹십자가 일동제약의 지분 9.99%를 보유한 기관 투자자 피델리티와 손잡으면 일동제약의 경영권이 뒤바뀌게 돼.


* 공사중단 행정처분 '일부 구간' SK, "최악은 면했다"
- 인천 서구청이 SK인천석유화학 파라자일렌(PX) 공장 증설 중단을 통보한 가운데, 회사 측은 "최악은 면했다"는 입장. 법적 구속력이 있는 행정처분이 일부 구간에만 국한됐기 때문. 16일 SK인천석유화학 은 "(서구청이) 현장점검을 통해 확인된 17기 구간에 대해 공사를 중단하라는 행정처분을 내렸다"며 " 나머지 구간에 대해서도 공사 중단을 통보했지만, 이는 행정지도로 법적 구속력이 거의 없다"고 설명. 서구청은 앞서 최근 7일간 벌인 현장 실사를 통해 "회사 측이 신고 없이 공작물 17기를 축조했다"며 위 반 사항으로 지적된 내용이 해소될 때까지 공사를 중단하고, 증설 과정에 있는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 예방 계획 제출을 통보.


◆아시아경제 눈에 띈 기사


* 공무원 '한글파일 이메일'…알고보니 '해킹폭탄'
- 악성코드가 담겨진 한글 문서 파일을 이메일로 배포하면서 해킹을 시도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특히 한글은 정부 공공기관에서 가장 널리 이용되는 워드프로세서 프로그램이어서 정부의 주 요 정부가 해킹당할 위험도 그만큼 높아졌으며 이같은 해킹 메일에 어떻게 대처해야할지 설명해준 기사.


* [르포]프리미엄 위례…전매제한 풀려 웃돈 최고 5천만원
- 최고 379대 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할 정도로 높은 인기를 누렸던 강남권 마지막 대규모 공공택지지 구 위례신도시가 여전히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위례신도시에서 유일하게 전매제한이 풀 린 '송파 푸르지오'는 3000만~5000만원의 웃돈이 붙는 등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이유와 향후 전망 등 을 짚어준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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