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스투매거진]매력만점 베스티와의 두근두근 데이트

시계아이콘02분 01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아시아경제 이금준 기자]

[스투매거진]매력만점 베스티와의 두근두근 데이트
AD


리더 혜연을 필두로 U?JI(유지), 다혜, 해령의 4인조로 구성된 베스티. 지난 7월 ‘두근두근’으로 가요계 데뷔한 베스티는 특유의 밝고 활기찬 모습으로 긍정 에너지를 발산하고 있다. 그 동안 이들은 앨범활동은 물론 연기, MC, CF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쳐왔다.

그런 베스티가 신곡 ‘연애의 조건’으로 두 번째 인사를 건넸다. 우리 곁에 돌아온 네 여신은 한층 발랄한 매력으로 어필하겠다는 각오다. 팬들과 만나기 위해 집을 나선 베스티의 일상을 살짝 엿봤다.


AM 11:00~12:30 메이크업 샵에서

찬바람이 코끝을 스치는 초겨울의 어느 날. 서울 강남 청담동에서 베스티를 만났다. ‘스타일 플로어’로 들어선 멤버들은 팬들을 만날 기대에 한껏 부풀은 모습이었다. 베스티는 “무대에 오를 생각에 벌써부터 두근거린다”며 “오늘도 즐기면서, 그러나 무사히 방송을 끝내길 바란다”고 입을 모았다.

[스투매거진]매력만점 베스티와의 두근두근 데이트

[스투매거진]매력만점 베스티와의 두근두근 데이트


아이돌의 하루는 눈 코 뜰새 없이 바쁜 것이 사실. 스케줄을 소화하려면 새벽잠을 쫓아가면서 움직여야 한다. 최근 컴백 활동에 한창인 베스티도 피곤이 누적될 터. 하지만 멤버들은 특유의 쾌활한 모습을 잃지 않았다.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하면 힘들어요. 하지만 피곤할수록 더욱 신나게 움직이려고 해요. 그러면 잠도 깨고 가라앉았던 기분도 업 되거든요. 서로서로가 분위기를 살리려고 노력하는 편이에요.”(혜연)


“항상 파이팅 하겠다라는 마음을 먹고 집을 나서는 편이에요. 요즘은 팬들이 주는 사랑 덕분에 피곤을 잊고 지내거든요. 가장 좋아하는 일을 하고 있기 때문에 매일이 즐겁고 행복한 것 같아요.”(유지)


PM 15:00~19:30 MBC MUSIC ‘쇼! 챔피언


이날 베스티의 스케줄은 MBC MUSIC ‘쇼! 챔피언’ 출연이다. 멤버들은 리허설 순서를 기다리며 대기실에서 시간을 보냈다. 예쁘게 무대의상을 차려 입은 베스티는 꽃처럼 화사한 분위기를 풍겼다.


이들은 의상과 메이크업, 헤어 스타일링을 체크하고 틈틈이 스마트폰으로 기사를 검색하며 자신들의 차례를 기다렸다. 무대 위에선 완벽한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베스티지만 대기실에서는 여느 또래들과 마찬가지로 장난스러운 모습들로 가득했다.


[스투매거진]매력만점 베스티와의 두근두근 데이트

[스투매거진]매력만점 베스티와의 두근두근 데이트


베스티의 리허설 순서가 왔다. 긴장된 마음을 녹이고 의기투합한 네 명의 멤버들은 무대에 올랐다. 무대를 누비며 ‘연애의 조건’을 열창한 베스티는 모니터를 통해 안무와 동선, 마이크 상태 등을 꼼꼼히 체크했다.


드디어 생방송. MBC MUSIC ‘쇼! 챔피언’ 무대에 오른 멤버들은 안정적인 가창력과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로 차세대 ‘대세 걸그룹’임을 한껏 증명했다.


“오늘 생방송 오프닝 무대라 긴장도 많이 했는데 타이밍도 잘 맞춘 것 같고 마음에 드는 무대가 나왔어요. 앞으로도 더욱 완벽한 무대를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해령)


PM 21:00~24:00 신사동 연습실


방송이 끝나고 정신 없이 달려온 연습실. 베스티는 숨 돌릴 틈도 없이 다시 연습에 매진했다. 끊임없는 노력으로 지금의 베스티가 있다는 것을 다시 한 번 깨닫게 하는 순간이었다. 한참 연습을 하면서도 베스티는 환한 표정을 잊지 않았다.


[스투매거진]매력만점 베스티와의 두근두근 데이트


얼마나 시간이 흘렀을까? 귀한 손님들이 찾아왔다. 바로 프랑스에서 온 취재진들이었다. 최근 K-POP의 인기가 높아지면서 그 차세대 주자로 베스티를 점 찍고 이들의이야기를 듣기 위해서였다. 베스티는 시종일관 밝은 미소로 취재진과 깊은 이야기를 나눴다.


[스투매거진]매력만점 베스티와의 두근두근 데이트


베스티의 연습은 자정이 다 돼서야 끝이 났다. 평소에는 더 늦은 시간까지 굵은 땀방울을 흘리지만, 스케줄 소화를 위해 휴식을 취하기로 했다.


“정말 색다른 경험이었어요. 팬들에게 우리의 하루를 보여줄 수 있어 행복했어요.”(다혜)


국민 걸그룹이 되는 그 날까지 힘차게 달릴 테니 베스티를 기억하시고 꼭 지켜봐 달라며 헤어짐의 인사를 대신하는 베스티. 한밤이 되도록 환한 미소를 잃지 않고 유쾌함을 전파하는 멤버들 때문일까? 돌아오는 길 내내 즐거운 콧노래를 불렀다. “전 별로 바라는게 없어요. 두르룹 뚜뚜 뚜룻 뚜 ~”

[스투매거진]매력만점 베스티와의 두근두근 데이트


혜연(HYEYEON)
본명: 강혜연
출생: 1990. 12. 08
신체: 165cm / 47kg
학력: 인천박문여자고 졸업
취미: 곤충채집, 사물&풍경 사진 찍기
특기: 스케치하기
좋아하는 아티스트: 윤종신, 김건모


U.JI(유지)
본명: 정유지
출생: 1991. 01. 02
신체: 168cm / 50kg
학력: 서울예술대학 실용음악과(휴학)
취미: 음악감상, 요가
좋아하는 아티스트: Beyonce, Mariah Carey


다혜(DAHYE)
본명: 송다혜
출생: 1993. 06. 12
신체: 168cm / 48kg
학력: 인천예일고 졸업
취미: 독서, 맛집탐방
특기: 운동(구기종목)
좋아하는 아티스트: 이효리, Beyonce, Mariah Carey, Cornne Bailey Rae


해령(HAERYEONG)
본명: 나해령
출생: 1994. 11. 11
신체: 168cm, 45kg
학력: 서울공연예술고 졸업
취미: 요리
특기: 스노우보드
좋아하는 아티스트: Musiq Soulchild




이금준 기자 music@asiae.co.kr
사진=송재원 기자 sunny@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