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글로벌 교육 인프라 조성에 따라 제주영어교육도시에 강남 학부모들이 관심이 쏠리고 있는 가운데, 제주영어교육도시 내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아파트 '삼정 G에듀'가 분양일정에 들어간다.
삼정 G에듀는 총 701가구의 대단지로 전용면적 59m², 74m², 84m²로 구성됐다.
가장 주목할 점은 면적이 6611㎡(2000평)에 이르는 초대형 커뮤니티시설이다. 이곳에는 골프연습장은 물론 피트니스센터, 사우나, 노래방, 옥상 BBQ 파티장, 북카페, 게스트룸, 독서실 등 모두 17가지의 시설이 들어서 원스톱 리빙 라이프를 누릴 수 있도록 한다.
단지 안에 공원과 휴식공간이 모두 20곳이 조성되는 데다 154만m² 규모의 곶자왈도립공원이 단지를 둘러싼 구조여서 완벽한 '초록빛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을 전망이다.
KIS 제주, 브랭섬홀아시아(BHA), 노스런던컬리지잇스쿨(NLCS)제주 등 국제학교를 오가는 셔틀버스가 운행된다. 2.5m의 광폭 주차장을 갖추고 전세대 일자형 남향배치, 4베이(Bay) 설계로 수준 높은 주거환경을 선사한다.
모델하우스는 오는 31일 제주영어교육도시 내에서 오픈하며,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도 홍보관을 오픈했다. 분양문의 제주 모델하우스 (064)794-1111, 서울 홍보관 (02)2052-1011
박소연 기자 mus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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