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슬기나 기자]한국GM은 16일 부평 본사 홍보관에서 ‘쉐보레 슈퍼 세이프티 프로젝트’ 1차 CCTV 기증식을 갖고 고화질 CCTV 2대, 모니터, 레코더를 포함한 보안 시스템 200개를 초록우산 어린이 재단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한국GM은 대한모터스, 삼화모터스, 스피드모터스, 아주 모터스, 에스에스오토 등 5개 딜러사와 지난달부터 판매되는 쉐보레 차량 1대 당 일정 금액을 모아 펀드를 마련, 어린이 관련 시설 1000여곳에 ADT캡스의 고화질 CCTV 보안시스템을 기증하고 있다.
이는 차량 안전성뿐만 아니라 가족과 지역 사회의 안전에도 기여하기 위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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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초록우산 어린이 재단에 전달된 보안 시스템은 초록우산 어린이 재단과 한국지엠의 감독하에 쉐보레 영업소 방문 고객의 응모로 선정되는 200곳의 어린이 관련시설에 설치된다.
행사에는 세르지오 호샤 한국GM 사장을 비롯해 지동현 삼화모터스 대표, 이희성 아주모터스 대표, 김원태 에스에스오토 대표, 권세진 스피드모터스 대표, 차영호 대한모터스 대표 등 한국GM 5개 딜러사 대표와 브래드 벅월터 ADT 캡스 사장, 임신혁 초록우산 어린이 재단 본부장이 참석했다.
조슬기나 기자 seu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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