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금준 기자]걸그룹 옐로우가 톱스타들이 총출동한 UCC 동영상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공개된 영상은 한 팬이 옐로우의 데뷔곡 '거지같은 스토리'에 맞춰 직접 제작한 것으로, '한류스타 총출동 뮤직비디오'라는 제목으로 공개됐다.
이 팬은 '옐로우라는 그룹에 빠진 미친 친구가 만든 UCC'라는 제목과 함께 "제 친구가 옐로우의 팬인데 옐로우의 페이스북 댓글과 메시지를 주고받더니 결국"이라는 설명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영상에는 소지섭, 한지혜, 한가인, 김수현, 보아, 수지, 소녀시대 제시카, 동방신기, 이종석, 2NE1 산다라박 등이 등장해 '거지같은 스토리'에 맞춰 완벽한 립싱크를 선사한다.
옐로우 측은 "이렇게까지 관심을 가져 주셔서 정말 감사하다"면서 "영상을 만들어 주신 팬을 연습실로 초대하고 싶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8월 '제2의 빅마마'로 불리며 데뷔한 옐로우는 MBC뮤직 '쇼챔피언', Mnet '엠카운트다운', KBS2 '뮤직뱅크' 등 음악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최근에는 외부 행사 등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이금준 기자 music@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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