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종탁 기자] 진수창(81) 현대약품 전 회장이 지난 11일부터 15일까지 현대약품 보통주 10만5570주를 장내 매도했다고 15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진 전 회장의 주식 보유 비율은 1.20%(33만7040주)로 줄었다.
오종탁 기자 ta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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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종탁기자
입력2013.10.15 17:39
[아시아경제 오종탁 기자] 진수창(81) 현대약품 전 회장이 지난 11일부터 15일까지 현대약품 보통주 10만5570주를 장내 매도했다고 15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진 전 회장의 주식 보유 비율은 1.20%(33만7040주)로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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