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나석윤 기자] 이엠코리아가 현대중공업과의 62억원 규모 공급계약 체결 등 최근 잇따른 대형 수주 소식에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10일 오후 1시20분 현재 이엠코리아는 전날보다 610원(7.83%) 오른 8400원을 기록 중이다. 전날 0.13% 소폭 하락한 주가를 하루 만에 회복했다.
이날 이엠코리아는 현대중공업을 상대로 62억4000만원 규모 수처리장치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앞서 8일에는 한국항공우주산업과 22억9000만원 규모 FA50 후속양산 저장기 조립체 공급계약을 맺기도 했다.
나석윤 기자 seokyun198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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