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준용 기자]방송인 유병권이 2일 저녁 7시에 국방전문채널 국방TV에서 첫 방송되는 대한민국 이등병 '기(氣)' 살리기 프로젝트 '으랏차차 이등병'의 내레이션을 맡는다.
'으랏차차 이등병'은 함께 훈련하고 숨 쉬며 군 생활 중 가장 힘들고 모든 게 낯선 이등병의 시간을 즐겁고 의미 있게 보내기 위해 기획된 프로그램으로 진정한 사나이로 변해가는 장병 리얼 성장 프로그램이다.
유병권은 배우 김수미의 완벽한 성대모사로 내레이션을 소화했으며, 대한민국 중동부 전선의 창끝 백골 3사단 신병교육대대에서 이등병 계급장을 달기 위한 훈련소 병 공통과제 체험에 돌입한 이정수와 신인 걸그룹 씨엘오(C.L.O)의 모습을 시청자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유병권이 내레이션을 맡은 '으랏차차 이등병'은 2일 저녁 7시 국방TV에서 첫 방송된다.
한편, 유병권은 SBS '붐의 영스트리트', SBS '박영진 박지선의 명랑특급', SBS '이숙영의 파워FM', 국군방송 '마이프렌드 일락입니다', JTBC '연예특종' 등 각종 라디오게스트와 더빙, 행사MC 등 폭 넓은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최준용 기자 cj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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