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txt="▲러시앤캐시포스터";$size="300,420,0";$no="2013100111130848098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아프로파이낸셜그룹은 오는 4일부터 6일까지 3일 간 경기도 여주시에 위치한 솔모로CC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KLPGA) 2013 '러시앤캐시 행복나눔 클래식'을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지난 대회들에 이어 올해 대회도 선수들이 총 상금 중 10%의 상금을 기부하기로 결정했다.
주최사인 아프로파이낸셜그룹도 대회 코스 18번홀에 행복나눔 존을 운영하고 티샷이 행복나눔 존에 들어올 때마다 200만원을 적립 후 골프 유망주에게 장학음으로 지급한다.
최윤 아프로파이낸셜그룹 회장은 "러시앤캐시 행복나눔 클래식은 단순한 골프대회가 아닌 진정으로 사랑을 나누는 매개체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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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주 기자 ecol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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